좋은 화이트 리스트가 또 나와서 빠르게 안내드리려고

오늘은 글을 연달아 쓰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화이트 리스트는 게임이 아닙니다

NFT를 팔고 사는 플랫폼에서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NFT는 쉽게 말하면 고유한 서명이 부여된 디지털 작품입니다

디지털 작품이기에 당연히 물리적인 요소가 없고

모니터나 핸드폰 화면을 통해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다양한 NFT 작품들이 굉장히 비싼 가격(수백~수억)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한 다양한 해석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위조가 불가능한 고유 서명이 부여되었기 때문이라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사람의 수집 욕구를 자극한다 말하기도 합니다

각광 받고 있는 암호 화폐 시장의 또 다른 투자처의 초입 단계이기에 앞으로 더욱 커질 시장을 보고 투자한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유가 어떻게 되었든

일단 지금 말씀드릴 화이트 리스트는 그냥 이메일 주소만 넣으면 무작위로 추첨해서 NFT를 준다고 합니다

돈드는 것 없으니 일단 신청부터 하고 보는 것이죠

 

그러다 덜컥 당첨되면 기쁜 마음으로 팔면됩니다

 

화이트 리스트 참여는 아래 링크를 통해 하시면 됩니다

이메일 주소만 넣으시면 간단히 끝납니다

 

https://waitlist.apenftex.com/c62c7af0-619c-11ec-af19-7fe5c559bfd7

(위 링크는 제가 추천인으로 등록되는 링크입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그럼 모두 화이트 리스트 당첨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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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E 게임  (0) 2021.12.21

게임하면서 돈번다는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말을 믿지 못할텐데요

 

P2E는

이미 몇년전부터 뜨거운 관심사인 암호화폐(코인, 가상황폐) 시장에서

최근에 새로운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는 분야입니다

 

저도 최근에 몇몇 게임에 투자를 하고 실제로 돈을 벌고 있습니다

 

P2E의 시스템을 간단히 설명한다면

내 돈을 투자사(조금 공격적인, 다시 말해 투자금에 대한 보호 수준이 낮은)에 맡겨두고 수익을 얻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방식이지요

 

게임을 하면서 돈번다는 이야기만 놓고보면 생경스럽지만

위에 말씀드린 내용을 보면 우리가 지금껏 투자했던 방식과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

가장 큰 차이라면 그 투자의 과정에 그래픽을 입히고 게임의 요소들을 집어넣어 재미(사실 돈벌어서 재밌지 돈안벌고 게임하라하면 재미없습니다)요소를 덧입힌 것입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제가 한가지 게임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당장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미리 그 게임에서 사용될 코인 혹은 캐릭터를 굉장히 좋은 가격에 미리 구매할 수 있는 티켓을 구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화이트 리스트라고 하는데요

사실 화이트 리스트에 당첨되고 싼 가격에 코인과 캐릭터를 구입한 후, 게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때 바로 다시 팔기만해도

엄청난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추천드릴 게임은

mouse haunt 입니다

현재 수많은 P2E 게임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그 중에는 사기와도 같은 게임들도 있어서 투자함에 있어서 조심해야만 합니다

 

괜찮은 게임인지 아닌지 파악하는 방법은 게임에 투자하는 회사를 보는 것입니다(물론 다른 방법도 있지만)

그래서 제가 지금 추천드린 게임은 튼튼한 투자사들이 투자하고 있는 게임으로

어느 정도 안전한 게임,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투자할 게임이며 그 결과 화이트 리스트 당첨히 굉장히 좋은 수익률을 기대해볼 수 있는 게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마지막 화이트 리스트 모집을 하고 있는데요

이 화이트 리스트를 마지막으로 이제 게임이 런칭될 것입니다

 

화이트 리스트 참여 링크는

https://share-w.in/i4vxfu-44340 입니다

(위 링크는 제가 추천인으로 등록되는 링크입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보통 화이트 리스트는

텔레그램,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디스코드 등

여러 가지 SNS에 자신의 게임을 홍보해주는 것을 조건으로 걸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처음 화이트 리스트에 참여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기회를 삼아 말씀드린 SNS에 가입해 두시면 앞으로 화이트 리스트에 참여하실 때 굉장히 편하실 것입니다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기 때문에

참여하실 분들은 서둘러 주시고

모두 화이트 리스트에 당첨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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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화이트 리스트 참여하기  (0) 2021.12.21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뮤지컬 라이온 킹 2차 티켓 오픈 일정이 나왔습니다.

 

티켓캐스트를 이용하고 계신 분들은 이미 소식을 접하셨을 텐데요.

[여가 생활/뮤지컬 이야기] - 뮤지컬 라이온킹 내한 공연 & 티켓캐스트 설정

 

서울(티켓캐스트 알림은 없었지만, 라이온킹 예매 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네요.)대구 모두 티켓 오픈 일정이 나왔습니다.

 

 

<서울>

오픈일 : 10월 10일(수) 오후 3시

예매 가능 공연 : 1월 9일(수) , 1월 29일(화) ~ 2월 28일(목)

 

<대구>

오픈일 : 10월 4일(목) 오후 2시

예매 가능 공연 : 11월 7일(수) ~ 11월 8일(목)

                       12월 1일(토) ~ 12월 25일(화)

 

 

대구의 경우에는 이번 티켓 오픈이 마지막입니다. 다시 말해서 마지막 공연에 대한 예매가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대구에서 관람하실 분들은 필히 이번 티켓 오픈을 잘 준비하셔서 예매에 꼭 성공하시기 바래요!

 

그리고 서울의 경우에는 1월 9일(수) 오후 8시에 추가 공연이 생겼습니다. 이 공연에 대한 예매도 이번 티켓 오픈 때 가능합니다.

아울러, 서울은 이번 티켓 오픈은 2차 티켓 오픈이며, 아마도 앞으로 최소 1번 정도의 추가 티켓 오픈이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마지막 공연이 3월 28일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워낙에 인기가 많은 공연이기 때문에 서울에서 관람하실 분들도 이번 2차 티켓 오픈에 원하시는 자리를 꼭 성공하시고, 혹시라도 실패하시면 취켓팅이라도 꼭 하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실패하면.... 마지막 티켓 오픈을 노려야지요.

 

* 취켓팅 : 취소 된 티켓에 대해 예매 대기해서 표를 구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매 대기하는 방법은 아래 글을 참고해주세요. : )

[여가 생활/뮤지컬 이야기] - 인터파크 티켓 예매 대기 하는 방법

 

 


 

 

저도 이번 서울 2차 티켓 오픈 때 도전해 볼 예정입니다.

1차 티켓 오픈 때는 라이온 킹 뮤지컬에 대한 소식을 너무 늦게 들어서 시도 조차 못해봤습니다.

 

혹시라도 아직 뮤지컬 라이온 킹 뮤지컬 관람을 할지 말지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더이상의 고민은 하지마시고 필히! 관람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이건 뭐 고민이 필요 없는 공연입니다.

지난 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몇 년 전 런던에서 지낼 때 관람하지 않아서 지금까지 후회하고 있습니다.

 

연인과 함께봐도 좋고, 가족과 함께 봐도 좋고, 혼자 봐도 좋은 최고의 공연입니다.

 

 


 

 

마지막으로 부탁드리는 것은 티켓 불법 거래는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사실 이미 이 부분에 대해서 워낙에 말이 많고, 공연 기획사에서도 항상 공지하는 부분인데요.

 

사실 저도 너무 보고 싶은 공연이 있는데 티켓을 못구하면, 네이버 카페나 다른 티켓 거래 사이트에서 웃돈을 주고 구매할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앞으로를 생각하면 구매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불법 거래에 대한 수요가 사라져야 웃돈(프리미엄)을 노린 장사꾼들이 사라지고, 오롯이 공연을 사랑하고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만 남아서 즐겁고 쾌적하게 예매하고 관람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모두 예매 성공하셔서 기쁘고 즐겁게 공연 관람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꼭 예매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 뮤지컬 라이온 킹 예매 페이지

 

서울 :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8011457&pis1=ticket&pis2=product

 

대구 :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8011665&pis1=ticket&pis2=product

 

오늘은 아마존에서 물건을 구입했는데,

배송이 안오거나 배송 받은 물건에 문제가 있거나 혹은 기타 다른 사항으로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야할 때

어떻게 하는 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먼 미국 땅에 있는 아마존 고객센터에는 어떻게 연락하면 될까요?

미국 아마존 근무 시간에 맞추어서 연락해야할까요?

전화를 해야할까요?

영어를 못하는데 어떻하지요?

 

아마 이런 걱정들로 아마존 직구할 때 문제가 생기거나 문의 사항이 있어도 쉽사리

고객센터 연락을 못하신 분들도 많이 계실 겁니다.

 

그런데, 걱정하지 마세요.

미국 아마존의 고객센터 직원분들은 우리의 콩글리쉬를 매우 잘 이해하고 있고

뿐만 아니라 구글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번역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미국 아마존 고객센터에 연락하는 방법을 간략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전화가 아닌 실시간 채팅으로!

 

2. 24시간 언제든지 연락 가능!

 

3. 구글 번역만 있으면 웬만한 의사소통 가능!

 

그럼 이 부분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만약, 주문하신 상품에 대한 문의가 있으시다면

먼저 주문 번호를 확인해야 합니다.

 

 

1. 주문 번호 확인하기

 

 

 

▲ 빨간 박스를 클릭해주세요.

 

이젠 익숙하시지요?

로그인 하시고 'Order'를 클릭해주세요.

 

 

 

▲ 빨간 박스의 'ORDER #' 이라고 쓰여진 부분에 있는 숫자들이 주문 번호입니다.

 

이 주문 번호를 기억해두세요. 컴퓨터 메모장에 붙여놓으셔도 좋습니다.

 

 

2. 고객센터 문의 하기

 

이제는 아마존의 고객센터를 찾아가야 합니다.

아마존 화면에서 스크롤을 밑으로 쭉 내리셔서 가장 아래로 내려가 주세요.

 

 

 

▲ 빨간 박스의 'Help'를 클릭해주세요.

 

파란 바탕의 메뉴판이 보이실텐데요. 빨간 박스의 'Help'를 클릭해주세요.

 

 

 

▲ 빨간 박스의 'Need More Help'라는 글자 위에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그런 다음 새롭게 뜨는 우측 창에서 'Contact Us'를 클릭해줍니다.

 

 

 

▲ 최근 주문했던 내역이 보이네요.

조금 아래 부분의 'Select an issue' 부분에서 화살표를 클릭해주세요.

그런 다음 'More order issues'를 클릭해줍니다.

 

 

 

 

▲ 그럼 바로 아래 새롭게 'Select issue details'가 뜨는데요.

여기서 다시 화살표를 클릭하시고, 'Other order question or issue'를 클릭합니다.

 

 

조금 복잡해보이지요?

조금만 힘내세요. 이제 다왔습니다. : )

 

 

▲ 새롭게 메뉴가 생기는데 거기서 'Phone'말고,

'Chat'을 클릭 해줍니다.

 

 

그러면 새로운 창이 뜨게 됩니다.

이게 바로 고객센터 채팅창입니다.

 

 

'E-mail a transcript of this chat to (여러분 이메일 주소)' 부분을 체크해주세요.

(고객센터의 대화 내용을 상담이 끝나면 여러분의 이메일로 보내주는 겁니다.

고객센터 상담이 끝나고 추후에 확인할 수 있어서 유용합니다.)

 

그리고 'Start chat' 버튼을 클릭합니다!

 

 

 

▲ 그러면 이렇게 노란 원이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조금만 더 기다리면...

 

 

 

▲ 고객센터 채팅창이 열립니다.

아래 빈칸에 대화 내용을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르시거나 'Send' 버튼을 누리시면 입력이 됩니다.

 

여기서 아마 상품에 대한 문의를 하게되면

상담사는 무엇보다 먼저 주문 번호를 물어볼텐데요.

아까 확인했던 그 숫자들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본격적인 상담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모든 상담이 끝나면 좌측 상단의 'End Chat'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사실 그냥 화면을 끄셔도 됩니다.

 

그런데 저는 'End Chat' 버튼을 클릭하고 나면 상담에 대한 평가를 하게 되어 있는데

필히 평가를 합니다. 물론 대부분 좋은 점수로 합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콩글리쉬도 이해해주려 애쓰고, 24시간 언제든 상담을 해줘서

작은 감사의 표시 하는 마음으로 합니다.

 

 

3. 영어로 대화하기

 

앞서 말씀드렸듯이 우리는 영어로 대화를 해야합니다.

물론 영어 실력이 뛰어나신 분들은 상관이 없으시겠지만

저와 같은 영어에 울렁증이 있으신 분들에겐 이건 영어 시험 치는 것과도 같은 겁니다.

이때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바로 '구글 번역'입니다.

검색창에 '구글 번역'이라고 치시면 됩니다.

 

다른 번역 사이트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냥 구글 번역이 익숙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이트든 상관 없습니다.

 

번역 사이트를 이용하실 때 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문장은 간결하게!

 

2. 문장은 짧게!

 

3. 문장은 간단하게!

 

다 같은 말이지요?

 

최대한 짧게 문장을 쓰시고 번역을 하셔야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문장이 길어지면, 내가 원하는 뜻으로 번역이 잘 안되더라고요.

(물론 요즘 기술이 좋아서 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번역된 말은 복사하셔서 채팅창에 붙여 넣으시면 됩니다.

 

그런 다음 상담사가 나의 문장에 대한 답을 하면

그걸 복사하셔서 다시 번역 사이트에 붙여 넣으시면 됩니다.

 

간혼 한글로 번역되었는데도 이해가 안간다면,

이렇게 말하시면 됩니다.

 

pardon? would you please say easily again?

(뭐라고 하셨죠? 다시 쉽게 말씀해주실래요?)

 

그러면, 조금 더 쉽게 다시 설명해줍니다.

 

이런 식으로 대화를 이어가시면 됩니다.

사실 매우 번거롭게 힘든 과정인데요.

그런데 직구를 하다보면 어떤 경우에는 고객센터에 문의하지 않으면 안되는 경우가 꼭 발생합니다.

 

저도 직구를 하면서 잊을만 하면 한번씩을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서

의도치 않게 영어 공부를 합니다.

 

하지만, 고객센터의 대응이 매우 좋기 떄문에

충분히 해볼만한 수고로움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니, 혹시라도 직구 하시면서 문제가 생긴다면 필히! 고객센터에 연락해보세요!

 

 

4. 자주 사용되는 문장을 영어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제 직구 경험한 자주 사용되는 문장을 영어로 알려드리겠습니다.

 

- 트래킹 번호 알고 싶을 때

My order number is (주문번호).

Would you tell me the tracking number?

 

- 주문한 것과 다른 상품을 배송 받았을 때

My order number is (주문번호). 

I ordered (주문 상품명) but I received the wrong item.

 

- 배송 받은 상품이 파손되거나 문제가 있었을 때

My order number is (주문번호). 

I recived a damaged item for my order.

 

- 배송 받을 주소를 잘못 입력했을 때

My order number is (주문번호).

There is a problem with the shipping address. Would you like to change to the address below?

(새롭게 받을 배송주소)

 

- 언제쯤 배송이 되는지 궁금할 때

My order number is (주문번호).

Please let me know what the estimated delivery day would be.

 

 

이번에는 이정도로 정리하겠습니다.

추후에 기회가 되면 조금 더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아마존 고객센터 연락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은

이상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말 오랜 만에 글을 씁니다.

최근에 일도 많고 연휴까지 겹치다 보니 한동안 뜸했습니다.

긴 연휴 다시 출근하는게 힘이드네요. 모두 힘내세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오늘 글의 주제는 '배대지 이용하기'입니다.

 

배대지가 무엇일까요?

배대지 = '배송대행지'의 줄임말입니다.

 

배송대행지는 이름 그대로 배송을 대행해주는 곳을 말합니다.

한국에서야 어떤 물건을 구입하면 판매자가 배송 업체와 계약을 맺고 바로 배송을 해주다보니 이런 말은 흔히 사용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국이 아닌 외국에서 물건을 구입하게 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만약 미국 아마존에서 물건을 구입한다면, 물건을 배송 받는 데 두 가지 상황이 생기게 됩니다.

 

미국 아마존에서 바로 한국의 우리 집으로 배송 받기

이런 배송 형태를 '직배송'이라고 부릅니다.

제가 가능하면 항상 추천 드렸던 배송 방법입니다.

 

미국 아마존에서 미국 배대지로 배송하고, 미국 배대지에서 한국의 우리 집으로 배송 받기

이런 배송 형태가 바로 '배대지'를 이용한 배송입니다.

 

정리하면,

 

'미국' 아마존 -> '한국' 우리 집

 

'미국' 아마존 -> '미국' 배대지 -> '한국' 우리 집

 

 

배대지를 이용하는 이유 또한 두 가지 입니다.

 

직배송이 안되어서

 

직배송 비용보다 저렴해서

 

이런 이유로 직구를 하실 때 배대지를 이용하게 됩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배대지 이용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배대지 선택하기

 

아마 아마존 직구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입문하신지 얼마 안되셨더라도

수많은 배대지 업체들의 광고와 이야기들을 들어보셨을 텐데요.

 

현재 미국만 보더라도 수많은 배대지 업체들이 있습니다.

초대형 업체도 있고 이제 막 생긴 업체도 있습니다.

 

검색 포털에 '미국 배대지'라는 검색어만 입력해도 수많은 배대지들이 나오는데, 그럼 도대체 어떤 배대지를 이용해야 할까요?

 

제가 추천드리는 건.

처음 배대지를 이용하신다면 조금 큰 업체들을 이용하라는 것입니다.

 

사실, 제 경험에 미루어 보면 어느 배대지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한국에서도 택배 박스가 조금이라도 상하면 가슴 아픈데, 한국도 아닌 먼 이국 땅에서 적잖은 돈으로 오랜 시간을 드려 구입한 물건에 대한 애착은 얼마나 클까요? 그런데, 배대지의 직원분들은 우리의 마음과 많이 다릅니다.

그 분들은 그냥 일입니다. 수많은 택배 박스들 앞에서 쫓고 쫓겨서 일을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애지 중지 하는 것만큼 신경써주지 않습니다. 결코 그렇지 않더라고요.

 

포장 부실, 늦은 배송, 심지어는 택배 분실 등 심각한 문제들이 모든 배대지(크든 작든, 유명하든 그렇지 않든)에서 발생합니다.

이게 제 경험과 주변 지인들 그리고 온라인 커뮤니티 분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만족스러운 배대지를 찾기는 하늘에 별따기이고 괜찮은 배대지도 상황에 따라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런 가운데서 그럼에도 크고 유명한 배대지를 권유 드리는 것은

새롭게 생긴 배대지나 작은 배대지와 비교해서 크고 유명한 배대지들은

 

나름대로 깔끔하고 쉬운 배대지 이용 설명을 해놓은 홈페이지,

그나마 연락이 잘되는 고객센터 때문입니다.

 

사실, 배대지 선택하는 부분은 철저히 개인의 선택입니다.

워낙에 배대지가 많기도 하고 제가 모두 이용해 보지 못했기 때문이며, 또한 같은 배대지여도 이용한 분들의 의견이 모두 제각각이기 때문입니다.

 

이건 뭐 거의 케이스 바이 케이스 수준입니다.

그래서 마음 편히 원하시는 곳을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정리하면,

 

가능하다면, 크고 유명한 배대지를 이용하기

 

그런데 결코 강요는 아닙니다.

 

 

 

2. 배대지 가입하기

 

이건 따로 설명 드리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미국 배대지를 검색하셔서 원하시는 업체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신 후

그냥 가입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인 인터넷 사이트 가입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3. 아마존에 배대지 주소 입력하기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배대지에 가입하셨다면, '개인사서함 번호 및 주소'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배대지 업체 홈페이지의 상단이나 개인 정보 란에 있습니다.

 

C.A. / N.J. / D.E. / O.R.라는 미국의 주 이름과 함께 영문 주소와 숫자가 적혀 있습니다.

 

그 주소가 바로 여러분이 가입하신 배송 대행 업체의 미국 주소입니다.

그리고 주소가 아닌 영문과 숫자로 적힌 6~8글자의 단어는 바로 여러분의 사서함 번호입니다.

 

쉽게 설명한다면, 미국 배대지에 물건이 도착했을 때 6~8글자의 영문과 숫자 단어를 통해서 여러분의 물건인지를 확인하는 개인 고유의 번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마존에 주소를 입력하기 전에 한가지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앞서 배대지에서 주소를 확인하면서 'C.A. / N.J. / D.E. / O.R.' 등을 보셨을 텐데요.

 

C.A = 캘리포니아

N.J = 뉴저지

D.E = 델라웨어

O.R = 오레곤

 

배대지 업체들은 보통 위의 네 개 주(State)에 창고를 세워두고 물건을 받습니다.

 

한 곳이 아닌 네 곳이나 창고를 세워둔 것은 각 주마다 장단점이 있기때문인데요.

배대지를 이용하는 우리도 장단점을 파악하고 이용하게 되면 더욱 더 저렴하고 빠른 배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먼저, 세금 부분입니다.

 

미국의 주는 각 주마다 세금이 다릅니다.

그래서 어느 주의 배대지로 물건을 보내느냐에 따라 세금이 면제 되기도 하고 세금이 부과되기도 합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주

 세금 없는 품목

세금 부과 품목

 캘리포니아(C.A)

 식품

 그 외 8%

 뉴저지(N.J)

 의류, 신발, 비타민, 커피

 그 외 7%

 델라웨어(D.E)

 모든 품목

 없음 

 오레곤(O.R)

 모든 품목

 없음 

(* 모바일 여러분, 옆으로 밀어주세요.)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구입한 상품에 대해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 주로 보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세금만 고려하면 맘이 편하겠지만, 또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배송 기간에 대한 것입니다.

 

미국은 한국에 비해 땅이 워낙에 넓다보니, 어느 주로 보내느냐에 따라 한국의 우리 집으로 오는 시간이 많이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이 부분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배송 속도

 캘리포니아(C.A)

 빠름

 뉴저지(N.J)

 빠름

 델라웨어(D.E)

 느림

 오레곤(O.R)

 느림

 

어느 정도 정리가 되셨지요?

식품과 의류, 신발, 비타민, 커피는 무조건 캘리포니아와 뉴저지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세금도 면제이고 뿐만 아니라 배송도 빠르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 외에 제품들에 대해서는 세금이냐 배송 속도냐의 문제를 놓고 경중을 따져서 구입하셔야 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맘편히 기다리자라는 생각으로 오레곤이나 델라웨어로 보냅니다.

 

이런 특징을 기억하시고

이제 아마존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 빨간 박스 부분에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 'Your Account'를 클릭해주세요.

 

 

 

▲ 'Your Addresses'를 클릭해주세요.

 

 

 

▲ 'Add Address'를 클릭해주세요.

 

 

 

▲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조금 전에 가입하신 배대지 홈페이지 화면을 다시 열어주세요.

그리고 확인했던 배대지의 미국 주소를 찾아주세요.

요즘에는 대부분의 배대지들이 정말 친절하게 미국 쇼핑몰에 배대지 주소를 어떻게 입력해야하는지 설명해줍니다.

 

이전에는 한국의 우리 집 주소를 입력했던 칸에 이제는 미국 배대지 주소를 입력합니다.

 

Full name : 영문 이름

Street address :2개 칸이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윗 칸을 'STREET ADDRESS 1' 아래 칸을 'STREET ADDRESS 2'이라고 합니다.

배대지에서 1번과 2번에 각각 무엇이라 입력하면 되는 설명해 놓습니다.

City : 배대지가 있는 도시 이름

State / Province / Region : 배대지가 있는 주 이름

Zip Code : 배대지가 있는 곳의 우편 번호

Phone number : 배대지의 연락처

 

위의 입력해야 하는 모든 항목들은 배대지에서 알려주는 그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특히, 'STREET ADDRESS 2'에 입력되는 항목은 배대지에서 여러분의 고유 이름과도 같은 것이니, 필히 잘 입력해주세요.

 

모두 입력하셨다면, 가장 아래에 있는 'Add address'를 클릭해주세요.

 

좋은 방법은 가입하신 배대지에서 제공하는 모든 배대지 주소를 입력해두는 것입니다.

 

3개 혹은 4개 주의 주소를 제공한다면, 모두 입력해두시고

상품을 구입하실 때, 면세가 되는지 배송 속도는 어떤지를 고려하셔서

배송 주소를 선택하면 됩니다.

 

 


 

 

여기까지 하셨으면, 이제 배대지를 이용해서 구입해야 하는 제품을 구입하시고,

적절한 배대지 주소를 선택하시고 결제하시면 됩니다.

 

그런 다음에는 배대지에서 배송 대행 신청서를 작성해주시면 되는데요.

이 부분은 크고 유명한 배대지들에서는 자동 입력 기능이 있거나 없더라도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놓아서

따로 설명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필히 기억하셔야 하는 것은

아마존에서 배대지 주소로 주문을 하신 후에는

꼭! 배대지에 배송 대행 신청서를 작성해주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앞서 설명드린대로 따라 오신다면, 배대지 이용의 기본은 모두 배우신 것입니다.

 

그럼 오늘 글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 )

 

 

 

 

 

 

 

 

 

 

 

 

 

 

 

 

오랜 만에 '굿딜 글'을 작성합니다.

 

항상 그렇듯 여기서 추천드리는 제품들은 제가 아마존에서 구입하고 사용했던 제품들 중에서 추천해드릴 만한 것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추천 제품들 중에는 최저가를 유지하고 있는 제품도 있지만, 할인이 끝나고 본래 가격으로 올라간 제품들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최저가인 제품들은 구입하셔도 좋지만, 가격이 본래 가격으로 올라갔거나 기존 최저가 보다 더 낮은 가격을 원하신다면, 위시리스트에 담아두셨다가 추후에 구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울러, 아래 제품들과 $90 이상 무료 배송 제품을 함께 구입하시면, 무료 배송으로 제품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이게 가장 이상적인 구입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1. Philips Norelco S9311/84, Shaver 9300 (2016년 11월 구입 & 현재 사용 중)

 

 

(사진을 클릭하시면 아마존 판매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현재 가격 : $219.94(역대 최저가 : $152.99)

직배송 여부 : 가능

배송비 : $56.29

 

 

면도기입니다.

2년 전 블랙프라이데이 때 최저가로 구입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데,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품 가격(원래 가격은 $249.99)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면도기가 이정도 가격이면

사실, 불만족스러울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면도기 충전 및 세정기, 파우치도 포함되어 있어서 아주 유용합니다.

 

가격 변동 내역을 살펴보니 2년 전 제가 구입했을 때 이후로는 $200 이하로 내려온 적이 없네요.

 

만약, 이 제품을 구입하시고 싶으시다면 아직은 때가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배송비부터 정말 마음에 안듭니다.)

 

직구의 매력은 국내 구입 대비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이니, 위시리스트에 넣어 놓으시고 기다려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의 조심스러운 생각이지만 올해 블랙프라이데이를 기대해볼만 한 것 같습니다.

 

 

2. WD 6TB My Cloud Personal (2016년 11월 구입 & 현재 사용 중)

 

 

(사진을 클릭하시면 아마존 판매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현재 가격 : $469.99(역대 최저가 : $197.43)

직배송 여부 : 가능

배송비 : $59.30

 

 

클라우드입니다.

 

하드디스크로 유명한 WD사의 마이 클라우드 6TB입니다.

이 제품도 2년 전에 구입해서 현재까지 사용 중인데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이 워낙에 깔끔해서, 책꽂이에 세워 뒀는데 제품 이름처럼 책 처럼 보입니다.

 

사진이나 문서, 짧은 영상 등을 업로드 해놓고 어디서든 마음대로 접속하면서 사용 중인데 만족스럽습니다.

(시놀로지 NAS도 운영 중인데 마이북도 여전히 함께 이용 중입니다.)

 

그런데 이 제품 역시 아직 구입할 때가 아닙니다.

(역시나 배송비도 최악이네요.)

 

면도기와 같이 위시리스트에 넣어두시고 기다려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저의 조심스러운 생각이지만 이 제품 역시 올해 블랙프라이데이를 기대해볼만 한 것 같습니다.

 

 

3. PowerA Premium Game Card Case - Zelda (2017년 12월 구입 & 현재 사용 중)

 

 

 

(사진을 클릭하시면 아마존 판매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현재 가격 : $12.99 (역대 최저가 : $5.97)

직배송 여부 : 가능

배송비 : $5.43

 

 

닌텐도 스위치를 구입하신 분들에게 필히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애증의 닌텐도 스위치의 게임 타이틀 보관 케이스입니다.

위의 사진만 보시면 어떤 제품인지 헷갈리실 텐데요.

아래 사진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보관을 합니다.

 

총 12개가 보관됩니다.

타이틀을 끼우는 부분은 어느 정도 탄성이 있는 부드러운 고무로 되어 있어서 안정적으로 보관이 가능합니다.

보관 케이스를 열어보면 처음 드는 생각은 굉장히 깔끔하고 고급스럽다는 것입니다.

 

보관 케이스의 외부는 지금 보여드리는 '젤다 문양' 말고도 4종류가 더 있습니다.

 

 

 

사실 저도 이미 제품이 있고 더이상 채울 타이틀이 없는데도, 위시리스트에 넣어놓고 최저가 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괜히 모으고 싶은 제품입니다.

 

닌텐도 스위치를 가지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강력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다른 제품들과 함께 구매하셔서 $90이상 무료 배송으로 받으시길 추천드립니다.

 

 

4. OREI American USA To European Schuko Germany Plug Adapters CE Certified Heavy Duty - 6 Pack (2016년 12월 구입 & 현재 사용 중)

 

 

 

(사진을 클릭하시면 아마존 판매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현재 가격 : $8.99 (역대 최저가 : $6.16)

직배송 여부 : 가능

배송비 : $5.69

 

 

네.... 이젠 이런것까지도 직구를 했습니다.

 

전자 제품을 직구하시는 분들에게는 필수품입니다.

110V 플러그를 220V 플러그로 바꿔주는 제품입니다.

 

사실 집 앞 철물점, 다이소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직구를 한 건...

가격 대비 제품질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구입하게 되는 전환 플러그는 110V를 끼우면 꽉 물리지가 않습니다.

헐겁게 물립니다.

그래서 쉽게 빠지기도 하고 그래서 위험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꽉 물립니다.

제품 마감도 가격 대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90 무료 배송은 이용해야겠고, $10 정도가 부족하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전 지금까지 아주 만족하면 쓰고 있습니다.

무려 6팩 짜리 2개를 구입해서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작성하겠습니다.

 

필요하신 제품을 좋은 제품으로  싸게 구입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그럼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 )

 

 

 

 

 

 

 

 

 

지난 글(EBATES(이베이츠) 미국 가입하기(feat. 캐시백))에서 이베이츠 미국 가입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 드렸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이베이츠 미국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이용 방법은 아주 간단한데요.

 

먼저, EBATES(이베이츠) 미국 사이트에 로그인을 해주세요.

 

그럼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 좌측 상단에는 '가입한 이메일 주소', '지금까지 적립된 캐시백'이 표시 됩니다.

그 바로 아래에 있는 'Amazon'을 클릭해주세요.

 

 

 

 

▲ 좌측에 초록 글씨로 'Cash Back Categories(카테고리별 캐시백)'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기억하셔야 하는 건, 캐시백 적립 카테고리에 해당하지 않는 상품은 캐시백이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바로 위에 'Shop Now'를 클릭해주세요.

 

 

 

 

▲ 새로운 창이 뜨면서 이런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아마존으로 이동하기 전에 다시금 캐시백 적립 설명을 해주는 페이지 입니다.

그냥 기다리시면 됩니다. : )

 

 

 

 

▲ 그럼 우리에게 익숙한 아마존 홈페이지가 열립니다.

여기서 이제 구입하고자 하시는 상품을 검색하시고 구입하시면 됩니다.

캐시백으로 자동으로 됩니다.

 

끝입니다.

정말 간단하지요?

 

그런데, 한 가지 주의하실 부분이 있습니다.

 

혹시라도 인터넷 창을 끄셨다면,

필히 앞서 말씀드린 방법대로 '다시 이베이츠로 로그인하시고 아마존으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추가적으로 확인하시면 좋을 것들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베이츠에서 아마존으로 넘어가기 전에 카테고리별 캐시백을 설명해주던 페이지에서

화면을 아래 쪽으로 내려보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 'Amazon Coupons, Promo Codes & Cash Back' 부분에서 쿠폰, 할인코드 등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갱신되는 부분이기때문에 한번 씩 확인해보시고, 구입하고자 하는 상품이 해당되면 추가 할인을 받으시면 됩니다.

 

 

조금 더 화면을 내려보겠습니다.

 

 

▲ 'Product Deals' 이 부분에서는 특정 상품에 대한 할인을 소개해주는 부분입니다.

여기서도 조금 전과 동일하게 일정 기간이 지나면 갱신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한번 씩 확인해보시고

구입하고자 하는 상품이 해당되면 추가 할인을 받으시면 됩니다.

 

 

네, 여기까지가 EBATES(이베이츠) 미국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이미 보셔서 아시겠지만 EBATES(이베이츠)에는 아마존 말고도 여러 쇼핑몰들이 있습니다.

 

직구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셨다면, 다른 쇼핑몰에서도 필히 캐시백을 받으시길 추천드립니다.

 

 

다음 글에서는 캐시백 받은 금액을 환급 받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행복하고 현명한 직구생활 하세요 : )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답변드리겠습니다.

 

 

 

 

 

 

 

 

 

 

 

 

혹시 'EBATES(이베이츠)'라는 사이트를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EBATES(이베이츠)'는 해당 사이트를 경유해서 쇼핑몰에 접속 한 후 물건을 구입하면, 일정 %로 캐시백을 해주는 사이트입니다.

이런 캐시백 사이트는' EBATES(이베이츠)' 말고도 몇 곳이 있긴 한데요.

 

 

 

오늘은 아마존과 함께 이용하기에 좋은 EBATES(이베이츠) 사이트 이용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EBATES(이베이츠)는 한국 홈페이지도 있고 미국 홈페이지도 있습니다.

같은 EBATES(이베이츠)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지만 캐시백 해주는 쇼핑몰의 종류도 다르고 적립률도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직구를 하는 분들은 EBATES(이베이츠) 코리아보다 EBATES(이베이츠) 미국을 더 애용합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캐시백이 가능한 직구 쇼핑몰들이 EBATES(이베이츠) 미국 사이트가 훨씬 많습니다. 그리고 뿐만 아니라 캐시백 % 또한 미국이 더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유는 EBATES(이베이츠) 코리아는 아마존에서 구입한 상품에 대한 캐시백을 해주지 않습니다.

 

 

 

EBATES(이베이츠) 코리아

'아마존 캐시백 적립 불가'

 

 

 

EBATES(이베이츠) 미국

'카테고리 마다 다르지만, 최대 5% 캐시백 적립'

 

 

이런 이유들로 인해서 우리는 EBATES(이베이츠) 미국 홈페이지에 가입하고 그곳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 그럼 가입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1. EBATES(이베이츠) 미국 사이트 가입하기

 

인터넷 검색창에 '이베이츠', '이베이츠 미국', 'EBATES' 등을 검색하시고, 클릭하시면 언제나 EBATES(이베이츠) 코리아 홈페이지가 열리실텐데요.

 

 

 

▲ 주소 마지막에 'kr'이 언제나 붙어 있을 겁니다.

 

EBATES(이베이츠)에서 한국의 이용자들이 EBATES(이베이츠) 미국 사이트 대신 코리아 사이트를 이용하도록 만들기 위한 조치인 것 같습니다.

 

그럼 아마존 캐시백이 가능한 EBATES(이베이츠) 미국 사이트 접속은 불가능한걸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방법이 있습니다.

 

아래 링크로 접속해주세요.

 

'EBATES(이베이츠) 미국 사이트'

 

그럼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이실 겁니다.

 

 

 

'Join Now'를 클릭 해주세요.

 

 

▲ 가입하실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그런 다음, 'Next'를 클릭 해주세요.

 

 

 

▲ 사용 하실 비밀 번호를 입력하시고,

바로 아래의 '로봇이 아닙니다.' 옆에 있는 네모 박스를 체크 해줍니다.

그리고 'Join Now'를 클릭해주세요.

 

 

 

 ▲ 끝! 입니다.

가입이 끝났습니다.

무척 간단하죠?

 

2. EBATES(이베이츠) 미국 사이트 접속하기

 

위의 방법대로 'EBATES(이베이츠) 미국 사이트'를 가입하셨다고 하더라도.

인터넷 검색창에 EBATES(이베이츠)를 검색하시면

또! EBATES(이베이츠) 코리아만 열리고 EBATES(이베이츠) 미국은 안열립니다.

 

'EBATES(이베이츠) 미국 사이트'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위에서 설명 드렸던

 

'EBATES(이베이츠) 미국 사이트'

 

이 링크를 즐겨찾기에 등록해놓으시고 접속하는 방법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이용해주시면 됩니다.

 

 

 ▲ EBATES(이베이츠) 코리아 사이트에 접속 하시고

화면 맨 아래로 내려가주세요.

그리고 '이용약관'을 클릭해주세요.

 

 

 ▲ 화면 좌측 '자주 묻는 질문'을 클릭해주세요.

 

 

 ▲ 화면 우측 '이베이츠 영문사이트 문의'란에서

1번 질문을 클릭 해주세요.

(2번, 3번 질문을 클릭 하셔도 됩니다.)

 

 

 ▲ 초록색 글자로 적힌 '로그인 인증'을 클릭해주세요.

그 아래에 있는 다른 2개의 '로그인 인증'을 클릭하셔도 됩니다.

 

 

 ▲ 조금 전에 가입하셨던 '이메일 주소', '비밀 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그리고 바로 아래의 '로봇이 아닙니다.' 옆에 있는 네모 박스를 체크 해줍니다.

그리고 'Sign in'을 클릭해주세요.

 

 

 ▲ 그러면, 다시 이 화면이 뜨게 됩니다.

 

 

EBATES(이베이츠) 미국 사이트로 접속하는 방법을 정리해보면 2가지 입니다.

 

 

- 'EBATES(이베이츠) 미국 사이트링크를 즐겨찾기에 추가해놓기

- EBATES(이베이츠) 코리아의 자주 묻는 질문 게시판에서 '로그인 인증'을 통해서 접속하기

 

 

굉장히 번거롭네요.

그래도 이왕 아마존 직구하는 거 캐시백 적립이 되면, 충분히 겪어볼만한 번거로움 같습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EBATES(이베이츠) 미국 사이트를 이용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캐시백 환급 받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전의 두개의 글에서 예매 대기 서비스를 통해서 구하기 어려운 지킬 앤 하이드 표를

2번이나 구했다는 이야기를 말씀드렸는데요.

 

[일상 리뷰/일상 다반사] -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예매 이야기

[일상 리뷰/일상 다반사] -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예매 성공

 

이번 글에서는 '예매 대기 서비스'가 무엇이고 어떻게 이용하는 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원하시는 공연이 있다면, 그 공연이 인기가 많아서 표 구하기가 어렵다면,

꼭! 꼭! '예매 대기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 예매 대기 서비스란?

 

예매 대기 서비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자리가 이미 예매가 완료 되었을 경우, 만약 추후에 그 자리가 취소 될 때 먼저 예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예매 대기 서비스는 자신이 원하는 공연/날짜/좌석(최대 10자리)을 미리 선택해놓습니다.

그리고 이런 예매 대기 서비스는 동일한 공연에서 총 5번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자신이 원하는 공연에서 최대 50자리를 예매 대기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자신이 선택했던 10개의 자리들 중에 취소된 자리가 나오면,

문자, 앱, 홈페이지 마이페이지를 통해서 알림이 옵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6시간 이내에 예매를 하면 됩니다.

만약, 예매 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취소가 되고 다음 순위로 예매 권한이 넘어갑니다.

 

이 서비스의 이용료는 1회당 1,000원인데요.

이용료는 예매 대기가 확정이 되고 그 자리를 예매 했을 때에만 청구가 됩니다.

 

즉, 예매 대기를 했지만 그 자리가 취소 되지 않아서 예매를 못했다면,

혹은 예매 대기 확정이 되었지만 그냥 예매를 하지 않았다면, 이용료는 청구되지 않습니다.

 

 

2. 예매 대기 서비스 이용 방법

 

 

자, 먼저 '인터파크 티켓'에 로그인 해주세요.

 

그리고 예매하고 싶으신 공연을 검색해주세요.

 

저는 '지킬 앤 하이드'를 검색해봤습니다.

 

 

 

 

예매 대기 하고 싶으신 공연 날짜와 회차를 선택하시고 '예매하기'를 클릭해주세요.

 

 

 

 

그럼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되는데요.

여기서 '다음 단계'를 클릭해주세요.

 

 

 

 

인기 있는 몇몇 공연들은 '안심예매'라고 해서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보안 문자를 입력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예매 대기 서비스'를 이용하실 때는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빨간 박스에 보이는 '잠깐 접어두기'를 클릭해주세요.

 

 

 

 

그럼 이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화면이 깔끔한 화이트네요. 정말 인기가 많긴 한가봅니다. 자리가 하나도 없네요)

 

여기서 좌측 상단 혹은 좌측 하단의 '원하는 좌석이 없다면?! 예매대기하기'를 클릭해주세요.

 

 

 

 

여기서 좌석수를 클릭하시고

1자리를 선택해주세요.

 

1자리만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왜냐하면 예매 대기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입니다.

 

예매 대기 하고자 하는 좌석수를 2자리로 선택하면, 2자리 모두 취소되어야 예매 대기 확정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성공 확률을 높이려면 1자리로 하셔서 총 10자리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갑자기 자리가 생겨서 놀라셨죠?

지킬 앤 하이드는 자리가 아예 없어서 설명을 드리기 어려워서

다른 공연을 선택해서 진행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좌석수를 1자리로 하시고

화면에 선택 가능한 자리 중 원하시는 자리를 총 10자리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는 '예매대기 신청하기'를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자, 이제 거의 다 끝이 났습니다.

 

위의 사진의 빨간 박스 안에 있는 휴대폰, 이메일 주소를 잘 입력해주세요.

이 번호와 주소로 예매 대기 확정 연락이 가기 때문입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 가기 전에 필히 한번 더 확인해 주세요.

 

모두 입력되셨다면,

결제 하실 카드 종류를 고르시면 됩니다.

(카드 밖에 안됩니다. 선택권이 없네요)

 

원하시는 카드를 고르셨다면, '결제하기'를 클릭해주시고 결제를 하시면 됩니다.

 

 

 

 

자, 그럼 이런 화면이 나올텐데요.

 

예매 대기 신청이 끝났습니다.

 

지금까지 했던 과정을 총 5번 할 수 있습니다.

원하신다면 5번까지 하셔서 총 50자리를 예매 대기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예매대기 신청보기'를 클릭하시면 예매대기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이 잘되었네요.

 

'상세보기'도 한번 클릭해보겠습니다.

 

 

 

 

그러면 위의 사진과 같이 앞서 예매 대기를 하면서 선택했던 10자리가 보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선택했던 공연의 날짜와 회차가 나오고, 예매 대기 확정시 연락 받을 번호와 메일 주소도 보이네요.

 

그리고 원한다면 '예매대기 취소하기'를 클릭하셔서 언제든 취소가 가능합니다.

 

여기까지가 예매 대기 하는 방법입니다.

 

 

3. 빠르게 예매 대기 하기

 

지금까지 설명 드린 방법은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왜냐하면 이미 티켓 오픈 한지 시간이 꽤 지난 지킬 앤 하이드 같은 작품은

첫 번째 예매자가 취소하고 무려 5명의 예매 대기가 모두 취소해야 예매 혹은 예매 대기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냥 나의 운을 시험하기 위해 한번 씩 들어가보시고 만약, 자리가 있다면, 위의 방법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와는 달리 예매 대기도 전쟁일 때가 있습니다.

바로, 예매 대기 오픈 시간입니다.

 

처음 공연의 티켓 오픈이 공지되고

공지된 그 시간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서 전쟁처럼 예매를 하듯이

예매 대기도 오픈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티켓 오픈 후 3일 이후 오전 8시부터 입니다.

 

그러니, 원하는 공연의 티켓 오픈 때 표를 못구하셨다면,

아직 포기하긴 이릅니다.

 

그 날로부터 3일 뒤 오전 8시에 예매 대기 전쟁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이때 필요한게 빠른 클릭입니다.

 

그래서 위에 말씀 드린 방법들을 빠르게 진행하셔야 하는데요.

조금이라도 시간을 줄이기 위한 팁이 바로 위에 설명드렸던 방법입니다.

다시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 공연 예매 첫 페이지에서 먼저 공연 날짜와 회차 선택하고 '예매하기' 클릭하기

(이 단계를 안하면, 그 다음 단계에서 추가적으로 공연 날짜와 회차를 선택해야해서 시간이 지체됩니다.)

 

- 보안 문자 입력 화면에서 '잠깐 접어두기' 클릭하고 바로 넘어가기

(불필요한 단계니 빠르게 스킵!)

 

- 좌석 수 1자리로 선택하기

(1자리는 그냥 클릭하는 대로 바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좌우에 자리가 있든 없든 상관이 없습니다.)

 

이 3가지를 기억하시고

예매 대기 전쟁에 들어가시면 확율이 조금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지킬 앤 하이드도 예매 대기 오픈 때 참여해봤는데요.

예매 대기도 티켓 오픈 떄 처럼 순식간에 자리가 다 사라집니다.

그러니 꼭! 위의 3가지 팁을 기억하시고 원하시는 자리 얻으시길 바래요.

 

(전 라이언킹 2차 티켓 오픈과 예매 대기를 노리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 글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글에서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예매 대기로 예매에 성공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일상 리뷰/일상 다반사] -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예매 이야기

 

성공은 해서 매우 기쁘긴 했지만,

자리가 엄청 좋은 건 아니라서 사실 아쉬운 마음은 계속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게 어디냐 하는 마음으로 그냥 지내려 해도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합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

또 예매 대기를 한번 신청 해보려고 인터파크 티켓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괜찮은 자리가 하나 있었습니다.

(사실 예매 대기도 이미 모든 자리가 다 찼거든요. 그런데 정말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뒤 안보고 또 바로 예매 대기를 걸었습니다.

 

그렇게 예매 대기를 해놓고, 라이온킹, 태양의 서커스 예매를 하려고 이리 저리 알아 보며

그냥 잊고 지내고 있었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인터파크 티켓에서 카톡이 왔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카톡을 열어봤는데...

 

 

 

 

네, 맞습니다.

예매 대기가 확정되었다고 얼른 결제하라는 문자였습니다.

 

(예매 대기가 확정되면 6시간 이내에 결제를 해야 합니다. 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취소되고 다음 순위에게 넘어가게 됩니다.)

 

와.

정말 인터파크 티켓의 '예매 대기 서비스는 사랑'입니다.

기대도 안했는데 이런 일이 또 일어나네요.

 

지난번 예매 대기 확정으로 예약한 자리 보다

지금 이 자리가 조금 더 좋아서 고민 없이 바로 결제 하러 갔습니다.

 

 

 

 

그 전 티켓은 1층 A블럭이었는데, 이번 티켓은 1층 B블럭입니다.

이제는 정면에서 무대를 볼 수 있겠네요.

 

 

제가 이번에 또 예매 대기 확정되면서 들었던 생각은

예매 대기에 대해서 제대로 설명을 드리고 많은 분들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저 같이 손 느리고 눈치 없는 사람들은 티켓 오픈 시간에 땡 맞춰서 아무리 빠르게 클릭을 해도

좋은 자리를 못 구합니다. 정말 못구해요. 몇 번을 했는데요. 안되요. (i7, 램 32기가, 막시 보드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지만 예매 대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저 같은 사람도 최고의 자리는 아니지만 충분히 괜찮은 자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쁜 소식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고 다음 글에서 바로 예매 대기 하는 방법에 대해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상 리뷰/일상 다반사] - 인터파크 티켓 예매 대기 하는 방법

 

 

그럼 모두 원하시는 시간, 배우, 자리 꼭! 꼭! 얻으셔서 즐거운 관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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